몽블랑, 오는 6월 출시하는 '헤리티지 시계' 3종 선공개

그린, 샐먼, 토바코 브라운 컬러 다이얼…다이얼과 케이스·가죽 밴드로 빈티지함 살려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3.19 09:52  |  조회 1895
(왼쪽부터) 몽블랑 헤리티지 매뉴팩처 펄소그래프 리미티드 에디션 100, 헤리티지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 헤리티지 오토매틱 /사진제공=몽블랑
(왼쪽부터) 몽블랑 헤리티지 매뉴팩처 펄소그래프 리미티드 에디션 100, 헤리티지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 헤리티지 오토매틱 /사진제공=몽블랑
몽블랑(Montblanc)이 2020 시계 신제품 중 헤리티지 컬렉션 제품 3개를 19일 선공개했다.

몽블랑 헤리티지 컬렉션은 1940년대와 1950년대의 유서 깊은 미네르바 클래식 손목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컬렉션이다.

이번 컬렉션은 기존 헤리티지에 댄디한 스타일을 적용했다. 독특한 컬러와 세련된 컴플리케이션을 갖췄다.

'헤리티지 오토매틱'은 그린 다이얼과 같은 컬러의 스푸마토 엘리케이터 스트랩을 매치했다. 다이얼의 그린과 아라비아 숫자의 옐로 골드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40mm 케이스를 18K 옐로 골드로 제작해 세련된 매력을 더한다.

'헤리티지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는 샐먼 컬러 다이얼이 특징이다. 그레이 스푸마토 앨리게이터 스트랩으로 제작했다. 돔형 다이얼에 블루 색상의 아라비아 숫자로 높은 가시성을 자랑한다.

(왼쪽부터) 몽블랑 헤리티지 오토매틱, 헤리티지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 헤리티지 매뉴팩처 펄소그래프 리미티드 에디션 100 /사진제공=몽블랑
(왼쪽부터) 몽블랑 헤리티지 오토매틱, 헤리티지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 헤리티지 매뉴팩처 펄소그래프 리미티드 에디션 100 /사진제공=몽블랑
전세계 100피스 한정의 '헤리티지 매뉴팩처 펄소그래프 리미티드 에디션 100'은 독특한 스모크 토바코 브라운 다이얼과 같은 색의 스푸마토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돋보인다.

18K 로즈골드로 된 40mm 케이스와 3시 방향의 미닛 크로노그래프에 3,6,9분 인디케이터가 빈티지하다. 뒷면이 훤히 보이는 투명한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 백을 통해 몽블랑 매뉴팩처의 모노푸셔 크로노그래프 칼리버 MB13.21의 최고급 핸드 피니싱을 감상할 수 있다.

몽블랑 헤리티지 컬렉션 3종은 오는 6월 출시 예정다. 전국 몽블랑 백화점 매장 및 공식 e-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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