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이보영, 명품 원피스 착용…"어디 제품?"

[스타일몇대몇] '지방시' 2020 프리폴 컬렉션 착용한 배우 이보영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4.20 00:00  |  조회 6912
/사진=tvN, 지방시 2020 프리폴 컬렉션
/사진=tvN, 지방시 2020 프리폴 컬렉션
배우 이보영이 멋스러운 원피스 패션을 뽐냈다.

지난 1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 제작발표회에는 이보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tvN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tvN /편집=마아라 기자
이날 이보영은 파란색 꽃무늬가 돋보이는 맥시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여기에 그는 와인 색상의 부츠를 신고 세련된 레트로 룩을 선보였다.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이보영은 커다란 후프 이어링을 착용해 트렌디한 멋을 더했다.
/사진=지방시 2020 프리폴 컬렉션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지방시 2020 프리폴 컬렉션 /편집=마아라 기자

이보영이 착용한 드레스는 '지방시'의 2020 프리폴 컬렉션 의상이다. 룩북 모델은 옐로 틴티드 선글라스와 민트색 삭스부츠를 매치해 강렬한 복고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드라마 '화양연화'는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재현(유지태 분)과 지수(이보영 분)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면서 펼쳐지는 내용을 그린다.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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