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딸라소 스파 앰플' 출시

해수법 '딸라소 테라피'에서 영감 받아…풍부한 미네랄이 칙칙한 피부 가꿔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04.21 14:52  |  조회 2268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딸라소 스파 앰플/사진제공=리리코스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딸라소 스파 앰플/사진제공=리리코스
코스메틱 브랜드 '리리코스'가 스파를 받은 듯, 물 차오른 피부로 가꿔주는 미네랄 앰플 '마린 하이드로 딸라소 스파 앰플'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마린 하이드로 딸라소 스파 앰플'은 바닷물을 이용한 해수 요법 딸라소 테라피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제품이다.

리리코스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핵심 원료 '딸라소 미네랄릭서™'(Thalasso-Mineralixir™)를 활용했다. 이는 프랑스 브리타뉴 지역의 청정해역에서 광천수를 취수해, 합성 방부제 없이 천연 유래 보습인자로 안정화 시킨 원료다.

칼슘과 마그네슘, 칼륨 등 영양 미네랄이 풍부해 칙칙하고 나이 들어보이는 피부를 매끄럽고 빛나는 피부로 가꿔준다.

또한 제품에 함유된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히알루론산이 빠르게 스며들어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채우고, 여러 겹으로 수분 잠금막을 형성해 투명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앰플은 작은 용량인 5㎖ 유리관 용기에 담아 보다 신선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딸라소 스파 앰플'은 오는 24일 CJ오쇼핑을 통해 선출시된다. 가격은 5㎖ 8개입 2세트에 16만원이다.

오는 5월부터는 전국 아리따움 및 마트 매장에서 5㎖ 10개입 9만5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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