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율, 바르는 피부 소화제 '다홍매실 비움 초' 출시

[신상품 라운지]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4.29 10:27  |  조회 1718
/사진제공=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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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브랜드 '한율'이 자연 발효 홍매실 초를 함유해 투명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주는 '다홍매실 비움 초'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29일 전했다.

한율은 손상된 피부 에너지와 지친 피부를 회복시키는 것에 주목해, 바르게 비우고 제대로 채워주는 신개념 0단계 에센스 '다홍매실 비움 초'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다홍매실 비움 초는 세안 후 스킨케어 첫 단계에 발라 피부 소화제 역할을 하는 부스팅 에센스다.

/사진제공=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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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율은 전남 광양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한 홍매실을 5년 동안 자연 발효한 홍매실 초를 담았다. 매실은 비타민과 구연산을 풍부하게 함유해 피부 미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햇빛을 받으면 그 부위만 붉게 익는 홍매실은 흔히 사용하는 초록 매실보다 더 많은 유기산을 함유하고 있어 약재로도 쓰였던 귀한 재료다.

한율 다홍매실 비움 초는 홍매실 초의 발효 성분이 피부를 정화하고 흐트러진 피부 컨디션과 pH 균형을 조절한다. 사용 2주 만에 피부 결, 윤기, 보습 개선 효과를 보였다. 4주 동안 지속해 사용할 경우 눈가 잔주름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한율 다홍매실 비움 초는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올리브영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180ml, 3만7000원 대다. 아모레퍼시픽몰에서 선 출시돼 판매 중이며 올리브영에서는 5월1일부터 단독 기획세트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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