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넵' 유빈, 등 파인 체인 드레스…"당당한 패션"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5.26 01:00  |  조회 17052
/사진제공=싱글즈 매거진
/사진제공=싱글즈 매거진
CEO로 새 출발을 알린 가수 유빈의 걸크러쉬 비주얼 화보가 공개됐다.

25일 싱글즈 매거진은 유빈과 함께한 화보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화보 속 유빈은 보석 장식 체인이 돋보이는 백리스 의상, 메탈릭한 팬츠 등을 입고 강렬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지난 21일 디지털 싱글 '넵넵'(ME TIME)으로 돌아온 유빈은 "이번 곡은 지금의 내 상황을 표현하기 적절한 곡인 것 같다. 자유를 담은 곡"이라고 전했다.

유빈은 "'넵넵'이라는 신선한 제목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표현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자유를 갈망한다거나,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거나, 대답을 강요 받았다거나, 여러 환경의 모습을 대변하는 답변"이라고 곡에 대해 소개했다.

/사진제공=싱글즈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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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은 최근 르(rrr) 엔터테인먼트 CEO가 됐다. 유빈은 "CEO가 되면서 이전과 다르게 매사에 조금 더 적극적이게 됐다. 예전에는 아이돌 이미지 때문에 소극적으로 굴었다면, 요즘에는 먼저 나서서 행동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기도 한다"라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유빈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6월호와 즐거운 온라인 놀이터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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