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쟝센, 피부톤 맞춤 염색약 '헬로크림' 6종 출시

퍼스널 컬러에 맞춰 컬러 선택 가능한 염색약…쿨톤·웜톤·뉴트럴톤 중 선택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05.25 09:44  |  조회 1970
미쟝센 헬로크림 셀프 염색약 6종/사진제공=미쟝센
미쟝센 헬로크림 셀프 염색약 6종/사진제공=미쟝센
헤어 케어 브랜드 '미쟝센'이 퍼스널컬러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셀프 염색약 '헬로크림'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피부 톤에 따라 크게 쿨톤과 웜톤으로 나뉘는 퍼스널 컬러는 메이크업이나 옷을 고를 때 고려하는 부분 중 하나다.

얼굴과 가까이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헤어 컬러 역시 자신의 퍼스널컬러에 맞추면 얼굴을 더 환하게 연출하고 자연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로 스타일을 정돈할 수 있다.

헬로 크림은 퍼스널컬러 전문가와 함께 쿨톤 3종(쿨블랙/쿨브라운/쿨애쉬), 웜톤 2종(웜브라운/웜코랄), 그리고 뉴트럴톤 1종(뮤트브라운)으로 총 6종의 염색약을 공동 개발했다.

헬로크림은 기존 염색약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젤 크림'이라는 새로운 제형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젤크림은 매끈한 재질로 모발에 쉽게 발리고 흘러내림 없이 쫀쫀하게 밀착돼 셀프 염색할 때 편리하다.

또한, 듀얼 빗 캡 용기를 적용해 빗으로 떠바를 필요 없이 빗 캡 용기를 그대로 빗질하듯 사용하면 돼 초보자도 쉽게 염색할 수 있다.

동봉된 랩핑 앰플은 모발 표면에 음이온 보호막을 형성해 모발 손상을 최소화하고, 염색 후 보호막이 모발 표면에 코팅되면서 물 빠짐 없이 컬러가 지속될 수 있도록 돕는다. 랩핑 앰플은 빗 캡 용기에 섞어 사용하면 된다.

미쟝센 헬로크림은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콩과 쌀에서 추출한 미세단백질 및 제주산 프로폴리스와 로열젤리를 담았다.

미세단백질이 모발 깊숙이 흡수해 염색 후 머릿결 손상을 줄이고, 제주산 프로폴리스와 로열젤리 성분은 영양을 공급하여 머릿결을 부드럽게 가꿔준다.

한편 미쟝센은 헬로크림 출시를 기념해 퍼스널컬러 컨설팅 전문업체 '몽끄컬러랩'과 퍼스널컬러 자가 진단 키트를 제작했다.

실제 퍼스널컬러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교구를 바탕으로 제작한 키트를 통해 고객 스스로 쉽게 문진할 수 있다.

진단 결과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웜톤과 쿨톤으로 나뉘며 추천 헤어 컬러, 메이크업, 의상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해당 키트는 오는 6월부터 올리브영에서 헬로크림 구매시 한정 수량으로 증정하며, 자가진단 키트 활용법은 미쟝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쟝센 '헬로크림'은 전국 올리브영,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아모레퍼시픽 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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