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 티엘스, '몰로키아 리프레싱 샤워 젤' 출시

[신상품라운지] 외출 후 남아있는 오염물질 세정… 93%항균 효과 검증, GS홈쇼핑 단독 론칭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6.09 09:22  |  조회 811
/사진제공=네오팜 티엘스
/사진제공=네오팜 티엘스
네오팜의 클린&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티엘스'가 94.9% 자연 유래 성분을 담은 항균 바디 워시 '몰로키아 리프레싱 샤워 젤'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4일 GS홈쇼핑을 통해 단독 론칭한다.

'몰로키아 리프레싱 샤워 젤'은 피부 정화 기능이 뛰어난 몰로키아 추출물을 77.3% 함유했다. 미세먼지와 같은 외부 유해물질도 씻어낼 수 있다. 93%의 항균 효과를 검증 받아 외출 후 피부에 남아 있는 유해 세균과 바이러스를 깨끗하게 제거한다.

독자 개발 유사 세라마이드로 피부 보습장벽을 보호하고 코코넛 유래 계면활성제와 pH 5.5 미산성 처방으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해 pH 밸런싱 케어를 돕는다.

임상 테스트를 통해 △모공 부위의 노폐물과 자외선 차단제 세정 효과 인증 △피부 보습 및 피부 윤기 개선 △피부 수분 손실량 개선 테스트를 완료했다. 피부 유해 성분을 무첨가하고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환경 친화적인 패키지를 사용해 환경 보호에도 신경썼다. 포장재는 친환경 FSC 인증 지류를 사용했고 분리수거율을 높이기 위해 쉽게 벗겨지는 이지오프 라벨을 적용했다.

티엘스 '몰로키아 리프레싱 샤워 젤'은 오는 14일 오후 3시부터 GS홈쇼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샤워젤 300g 5개와 샤워젤 100g 2개, 바디 브러쉬를 구성해 7만98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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