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벗어 던졌다…유이가 4개월 준비했다는 화보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06.21 00:00  |  조회 168852
상의 벗어 던졌다…유이가 4개월 준비했다는 화보
배우 유이가 4개월 간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관리한 완벽한 보디라인을 공개했다.

패션 매거진 '싱글즈'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꾸밈 없는 매력과 솔직한 고백으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유이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흑백 화보 속 유이는 상의를 탈의한 채 짧은 쇼츠만 입고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유이는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4개월 간 건강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했다고 한다.

특히 이번 화보에는 '슈스스'(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을 비롯해 업계 최고의 스태프들이 참여했다는 후문이다.

상의 벗어 던졌다…유이가 4개월 준비했다는 화보
또 다른 화보 속 유이는 클래식한 트위드 재킷에 짧은 브리프를 입고, 발목 위로 올라오는 슬림한 앵클부츠를 착용해 과감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긴 머리를 깔끔하게 올려 묶은 유이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결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건강한 아름다움과 존재감이 확실한 연기력으로 매 순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유이의 화보는 '싱글즈' 7월호와 즐거운 온라인 놀이터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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