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던, 럭셔리한 커플링 스타일…"화려한 무드"

불가리 '비제로원' 컬렉션 주얼리 착용한 현아-던 커플, 스타일링 보니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06.21 00:00  |  조회 3327
현아♥던, 럭셔리한 커플링 스타일…"화려한 무드"
가수 현아와 던이 럭셔리한 커플링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 '얼루어'는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커플 현아와 던과 함께한 화보를 7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영앤리치'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속 현아는 던의 품에 안긴 채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눈길을 끌었다.

그윽한 음영 메이크업과 강렬한 레드 립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현아는 불가리의 '비제로원' 컬렉션의 커플링과 팔찌를 여러 겹 착용해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현아♥던, 럭셔리한 커플링 스타일…"화려한 무드"
또 다른 화보 속 던은 현아와 함께 독특한 분위기의 화보를 완성했다.

불가리의 비제로원 컬렉션 반지를 여러 개 착용한 현아는 블랙 매니큐어를 바른 손으로 던의 얼굴을 감싸안은 포즈를 취했다.

불가리 주얼리를 착용한 던은 카메라를 향해 몽환적인 눈빛 연기를 선보이며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불가리 '비제로원' 컬렉션은 로마 콜로세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불가리의 대표 아이콘이자 베스트셀러 라인으로, 더블 로고 장식과 나선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편 현아와 던의 화보는 '얼루어' 7월호와 공식 SNS 및 웹사이트를 통해 보다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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