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독특한 염색+튜브톱 드레스…"역시 인간샤넬"

[스타일 몇대몇] '샤넬' 2020 프리폴 컬렉션 드레스 입은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6.27 21:00  |  조회 18840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샤넬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샤넬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우아한 튜브톱 드레스 룩을 뽐냈다.

지난 26일 블랙핑크는 온라인 생중계로 컴백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편집=마아라 기자
이날 독특한 염색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제니는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제니는 발목 위까지 내려오는 긴 드레스에 글래디에이터 샌들을 매치해 블랙의 답답한 느낌을 덜어냈다.

/사진=샤넬 2020 프리폴 컬렉션
/사진=샤넬 2020 프리폴 컬렉션
제니가 착용한 의상은 '샤넬'의 2020 프리폴 컬렉션 의상이다. 런웨이에서 모델은 리본 스트랩 슈즈와 초커를 착용해 걸리시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26일 첫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으로 컴백했다. 오는 7월~8월에는 두번째 신곡을 공개하고 9월에 첫 정규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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