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후 공진향:미 벨벳 베이스' 3종 출시

[신상품라운지]프라이머 베이스·리퀴드 파운데이션·파우더 팩트 선보여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7.01 10:56  |  조회 1167
/사진제공=LG생활건강
/사진제공=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이 벨벳처럼 매끄럽고 우아한 무결점 피부를 선사하는 '후 공진향:미 벨벳 베이스 메이크업' 3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프라이머 베이스, 리퀴드 파운데이션, 파우더 팩트로 구성됐다. 벨벳처럼 매끄럽게 밀착돼 결점 없이 완벽한 피부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급스러운 피부 표현은 물론 탁월한 밀착력과 커버력의 3스텝 벨벳 레이어링으로 롱 래스팅 메이크업 효과도 누릴 수 있다.

공진향:미 라인의 궁중 비방 성분에 도화추출물을 더한 제형으로 화사한 피부를 표현해준다.

프라이머 '공진향:미 벨벳 프라이머 베이스'는 다음 단계의 제품이 밀리거나 뭉치지 않도록 돕는다. 가격은 40ml, 5만5000원대다.

'공진향:미 벨벳 리퀴드 파운데이션'은 얇고 쫀쫀하게 피부에 피팅되는 제형이 섬세한 피부결을 완성한다. 세미 매트한 마무리감과 터치프루프 효과로 묻어남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19호, 21호, 23호 컬러로 구성됐다. 가격은 40ml, 5만8000원대.

'공진향:미 벨벳 파우더 팩트'는 곱고 미세한 입자가 뭉침 없이 고르게 펴 발려 섬세한 피부결과 화사한 피부빛을 연출해준다. 번들거림을 잡아주고 오랜시간 무너짐 없게 메이크업을 고정한다. 21호, 23호 2컬러로 가격은 12g, 6만5000원대다.

후 마케팅 담당자는 "벨벳 베이스 메이크업 3종을 단계별로 레이어링해 사용하면 하루종일 아름다운 벨벳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며 "보송한 베이스로 마스크에 묻어날 걱정도 덜어줘 마스크 사용이 잦은 요즘 활용하기 좋은 메이크업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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