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여전히 '남친미' 물씬…마카오 화보 공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7.07 22:00  |  조회 1264
/사진제공=더스타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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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가 여전한 소년미를 발산했다.

7일 더스타 매거진은 7월호의 커버와 화보를 장식한 이준기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지난 1월 마카오에서 촬영된 것으로 이준기는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준기는 니트를 입고 훈훈한 매력을 뽐내는 가 하면 슈트를 입고 댄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제공=더스타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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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관계자에 따르면 화보 촬영장에서는 가는 곳마다 현지인들과 각국의 관광객이 이준기를 알아봐 한류스타로서의 높은 인기를 더욱 실감케 했다는 후문이다.

인터뷰에서 이준기는 "지난 3월부터는 드라마 '악의 꽃'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보통 새 작품이 시작되면 오롯이 촬영에만 집중하는 스타일이기에 특별한 대외 활동은 하지 않았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제공=더스타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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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는 "팬 여러분과 하루 빨리 만나서 함께 웃으며 즐겁게 만나고 싶다"라며 "언제나 한결같이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과 대중에게 감사한다. 좋은 작품으로 행복함을 선사해드리는 좋은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배우 이준기의 청량하고 시원한 매력이 돋보인 커버 화보와 인터뷰는 더스타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더스타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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