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한줌 허리 돋보인 옷…요즘 핫한 '민주킴' 제품

'넥스트 인 패션' 우승자 민주킴 의상…파이널 런웨이에서 선보인 뒤 알렉사 청이 직접 입기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7.07 19:00  |  조회 5411
(왼쪽)배우 서예지(오른쪽)'넥스트 인 패션' MC로 활약한 모델 알렉사 청 /사진=골드메달리스트, AFPNews=뉴스1
(왼쪽)배우 서예지(오른쪽)'넥스트 인 패션' MC로 활약한 모델 알렉사 청 /사진=골드메달리스트, AFPNews=뉴스1
배우 서예지의 '한줌 허리'가 연일 화제다.

서예지는 지난 5일 방송된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6회에서 분홍색 투피스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드라마에서 서예지는 동화작가 고문영 역을 맡아 매회 독특하면서도 고상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올림머리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 서예지는 크롭탑과 맥시 스커트로 이뤄진 옷을 입고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AFPNews=뉴스1
/사진=/AFPNews=뉴스1
이날 서예지가 착용한 의상은 디자이너 김민주가 전개하는 '민주킴'(MINJUKIM) 의상이다.

김민주는 1월29일 공개된 넷플릭스의 패션 서버이벌 프로그램인 '넥스트 인 패션'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기념 파이널 컬렉션에서 해당 의상을 공개했다. 이 분홍색 의상은 프로그램 진행자인 모델 겸 패션사업가 알렉사 청이 직접 착용하기도 했다.

서예지는 프로필상 키 169cm, 몸무게 43kg이다. 서예지는 평소 요가와 발레 등으로 꾸준히 자기 관리를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예지가 출연한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정신병동 보호사와 태생적 결함을 가진 동화작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김수현과 서예지가 호흡을 맞춰 매회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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