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머리의 류준열, 청량한 스타일…복고 느낌 '물씬'

비오템 옴므, 브랜드 모델 류준열과 '워터러버 비치 클리닝 이벤트' 진행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07.10 01:00  |  조회 24216
배우 류준열/사진제공=비오템옴므
배우 류준열/사진제공=비오템옴므
배우 류준열이 여전한 장발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비오템 옴므'는 국내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류준열과 함께 강원도 양양 서퍼비치에서 '비오템 워터러버 비치 클리닝 이벤트'를 지난 9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워터 러버'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바다 보호를 위해 비오템이 2012년부터 진행해온 것으로, 플라스틱으로 인한 바다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바다 보호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비오템은 평소 환경에 대한 관심을 적극적으로 표현해온 류준열과 함께 해변의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고, 바다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비친 류준열은 어깨에 닿을 정도로 길게 자란 장발 스타일에 모자를 꾹 눌러쓰고, 깨끗한 셔츠와 반바지, 스니커즈를 매치한 차림으로 건강한 매력을 뽐냈다.

류준열은 건강한 피부와 생기 가득한 비주얼로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오템은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포스트 1건당 1000원을 적립해 전액을 해양 쓰레기 처리 활동에 기부하는 '워터러버' 인스타그램 챌린지를 8월31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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