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국내 하나뿐인 5억대 초호화 주얼리 '눈길'

레드벨벳 조이, 드림콘서트에서 총 5억 넘는 럭셔리 주얼리 선보여 '깜짝'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07.28 01:00  |  조회 12667
그룹 레드벨벳 조이, 타사키 스피너 컬렉션 목걸이와 귀걸이/사진=조이 인스타그램, 타사키 공식 홈페이지
그룹 레드벨벳 조이, 타사키 스피너 컬렉션 목걸이와 귀걸이/사진=조이 인스타그램, 타사키 공식 홈페이지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목걸이만 4억이 넘는 초호화 주얼리 스타일을 선보였다.

조이는 지난 25일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로 열린 '제26회 드림콘서트 CONNECT:D'에서 참석했다.

그룹 레드벨벳 조이/사진=드림콘서트, 조이 인스타그램
그룹 레드벨벳 조이/사진=드림콘서트, 조이 인스타그램
이날 레드벨벳 조이는 비대칭 튤 스커트와 반짝이는 전면 비즈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에 큼직한 리본이 달린 샌들 힐을 신어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블랙 드레스 룩을 연출한 조이는 여기에 럭셔리한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매치해 화려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룹 레드벨벳 조이/사진=드림콘서트, 조이 인스타그램
그룹 레드벨벳 조이/사진=드림콘서트, 조이 인스타그램
조이가 선택한 주얼리는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타사키'(TASAKI) '스피너' 컬렉션의 다이아몬드 목걸이, 귀걸이, 반지다.

해당 제품은 국내에 단 1피스 씩만 들어온 제품으로 가격은 각 4억4766만원, 7319만원, 2416만원이다. 주얼리 가격만 합해도 총 5억4501만원으로, 5억4000만원이 훌쩍 넘는다.

그룹 레드벨벳 조이, '타사키'의 스피너 컬렉션 목걸이, 반지, 귀걸이/사진=조이 인스타그램, 타사키 공식 홈페이지
그룹 레드벨벳 조이, '타사키'의 스피너 컬렉션 목걸이, 반지, 귀걸이/사진=조이 인스타그램, 타사키 공식 홈페이지

조이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랙 드레스에 초호화 주얼리를 착용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조이는 긴 머리를 살짝 넘기거나 우아한 제스처를 지으며 곡선 디테일이 살아있는 다이아 귀걸이와 목걸이, 반지를 모두 강조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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