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G' 이효리, 뮤직비디오 속 멜빵 패션 "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이자벨마랑' 2020 S/S 컬렉션 의상 착용한 그룹 싹쓰리의 멤버 린다G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7.30 00:05  |  조회 19262
그룹 싹쓰리 '다시 여기 바닷가' 뮤직비디오/사진=원더케이 유튜브, 이자벨마랑
그룹 싹쓰리 '다시 여기 바닷가' 뮤직비디오/사진=원더케이 유튜브, 이자벨마랑
그룹 싹쓰리의 멤버 린다G, 가수 이효리의 뮤직비디오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프로젝트로 결성된 싹쓰리가 '다시 여기 바닷가'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사진=원더케이 유튜브
/사진=원더케이 유튜브
부캐 린다G로 분한 이효리는 이번 활동을 통해 다시 한 번 영원한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보였다. 이효리는 뮤직비디오에서 80년대 레트로 패션과 볼드한 액세서리 스타일링, 짙은 메이크업으로 독보적인 룩을 뽐냈다.

특히 뮤직비디오 첫 장면에서 이효리는 헤드셋을 끼고 옛 추억에 잠기는 모습을 연출했다. 해변에 앉은 이효리는 데님 오버올 차림에 데님 재킷과 빨간색 스니커즈를 매치해 멋스러운 청청 패션을 완성했다.

공식홈페이지, 런웨이 /사진제공=이자벨마랑
공식홈페이지, 런웨이 /사진제공=이자벨마랑
이효리가 착용한 데님 오버올은 '이자벨마랑'의 2020 S/S 컬렉션 제품이다. 가격은 68만원.

런웨이에서 모델은 플로럴 패턴이 돋보이는 프릴 블라우스를 오버올 안에 받쳐 입었다. 바지 밑단을 롤업한 모델은 얇은 스트랩 힐을 매치해 청량감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린다G 이효리, 비룡 비, 유두래곤 유재석이 뭉친 싹쓰리는 앨범과 활동 수익을 불우이웃에게 기부할 것으로 알려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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