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출근길 패션, 화려한 레오파드룩…"여전한 디바"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07.31 09:53  |  조회 1310
가수 겸 배우 엄정화/사진=임성균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사진=임성균 기자
영화 '오케이 마담'으로 컴백하는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화려한 출근길 패션을 선보였다.

엄정화는 31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코너 '특급 초대석'에 출연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사진=뉴스1
가수 겸 배우 엄정화/사진=뉴스1
이날 엄정화는 프린팅이 멋스러운 블랙 티셔츠에 통이 넓은 와이드 팬츠를 맞춰 입고, 초록색 플랫폼 샌들을 신고 등장했다.

여기에 엄정화는 외투로 화려한 레오파드 프린트가 더해진 셔츠를 걸쳐 '디바' 다운 화려한 무드를 연출했다.

엄정화는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으며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보이는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한편 엄정화가 출연한 영화 '오케이 마담'은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난데없이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으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초특급 액션 코미디로 오는 8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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