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별·오영주…★들이 사랑하는 '이 옷' 어디 거?

[스타 vs 스타] '셀프포트레이트' 롱원피스 착용한 스타들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8.09 00:05  |  조회 3677
/사진=오정연, 별 인스타그램, 티캐스트 제공
/사진=오정연, 별 인스타그램, 티캐스트 제공
방송인 오정연, 오영주, 가수 별이 같은 옷을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인 가수 하하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별은 레이스와 리본 장식이 돋보이는 파란색 롱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다.

/사진=가수 별 인스타그램
/사진=가수 별 인스타그램
별은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커다란 장식의 귀걸이를 매치해 화사한 스타일링을 연출한 모습이다. 별은 셋째 딸 돌잔치를 위해 원피스를 차려 입은 것으로 보인다.

앞서 오정연이 같은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오정연은 SBS CNBC '집사의 선택' 방송에서 같은 원피스를 착용했다.

오정연은 짧은 갈색 단발머리를 귀가 보이게 넘겨 연출한 헤어스타일로 세련미를 물씬 풍겼다.

오정연, 오영주 /사진=가수 오정연 인스타그램, 티캐스트 제공
오정연, 오영주 /사진=가수 오정연 인스타그램, 티캐스트 제공
오영주 역시 같은 옷을 입은 바 있다. 오영주는 지난 6월 Fashion N '팔로우미 리뷰ON' 제작발표회에서 같은 옷을 착용했다.

당시 오영주는 실버 주얼리를 매치해 청량한 분위기를 냈다. 여기에 그는 검정 펌프스를 신고 깔끔한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사진=셀프포트레이트 공식 홈페이지
/사진=셀프포트레이트 공식 홈페이지
세 사람이 착용한 원피스는 '셀프-포트레이트' 제품이다. 가격은 350파운드로 한화 50만원대 제품이다.

룩북 모델은 오정연처럼 짧은 숏커트를 연출한 모습이다. 모델은 보석 스트랩 장식의 메리제인 슈즈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