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권' 신소율, 결혼 후 첫 공식석상…화사한 패션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08.04 20:41  |  조회 1530
배우 신소율/사진=뉴스1
배우 신소율/사진=뉴스1
배우 신소율이 결혼 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신소율은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태백권'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신소율은 박시한 핏의 핑크빛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과 팬츠를 맞춰 입고 등장했다.

신소율은 스트랩 장식과 넓은 라펠이 돋보이는 핑크빛 슈트에 깔끔한 화이트 톱을 받쳐 입어 깔끔하고 화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배우 신소율/사진=뉴스1
배우 신소율/사진=뉴스1
신소율은 발등을 모두 덮을 만큼 긴 길이의 바지를 입고, 밝은 베이지색 하이힐을 신어 다리를 더욱 더 길어 보이도록 했다.

또한 매끈한 피부와 촉촉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한 신소율은 턱선까지 오는 날렵한 단발머리를 한쪽 귀 뒤로 넘겨 세련미를 뽐냈다.

신소율이 출연하는 영화 '태백권'은 태백권의 전승자가 사라진 사형을 찾기 위해 속세로 내려왔다가 지압원을 차리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예측불허 코믹 액션이다.

한편 신소율은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 2년여 간의 공개 연애 끝에 결혼했으며,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결혼 과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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