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커트에도 굴욕 없는 옥주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8.09 01:09  |  조회 5615
/사진=가수 옥주현 인스타그램
/사진=가수 옥주현 인스타그램
뮤지컬배우로 활약 중인 가수 옥주현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흰색 튜닉 블라우스에 데님 미니스커트를 입은 모습이다.

여기에 그는 컨버스 소재의 숄더백을 어깨에 메고 새틴 소재의 앵클 스트랩 슈즈를 신었다. 마치 발레 슈즈를 신은 듯한 느낌이다.

특히 옥주현은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각선미를 뽐냈다.

해당 게시물에는 같은 그룹 핑클 출신인 성유리와 이진이 하트 이모티콘 댓글을 달아 팬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옥주현은 최근 뮤지컬 '마리퀴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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