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살 제로' 전지현, 밀착 드레스 자태…"여왕의 아우라"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08.11 10:30  |  조회 1099
배우 전지현/사진제공=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배우 전지현/사진제공=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배우 전지현이 독보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패션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의 한국 앰버서더로 선정된 전지현은 지난 4일 '알렉산더 맥퀸' 매장을 방문해 2020 프리 A/W 컬렉션을 직접 만나봤다.

배우 전지현/사진제공=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배우 전지현/사진제공=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이날 전지현은 보디라인을 드러내는 완벽 밀착 디자인의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전지현은 스위트 하트 네크라인과 연미복에서 영감 받은 비대칭 치맛자락이 돋보이는 블랙 니트 드레스를 선택했다.

여기에 전지현은 런웨이 주얼리에서 영감을 얻은 버건디색 주얼 사첼백을 가볍게 매치했다.

배우 전지현/사진제공=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배우 전지현/사진제공=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5:5 가르마의 긴 생머리를 정갈하게 빗어 넘긴 전지현은 시원하게 드러낸 네크라인에 큼직한 실버 목걸이를 매치하고, 양 손목에 독특한 모양의 굵은 뱅글을 여러 개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전지현은 시크한 블랙 룩에 풍성한 속눈썹과 강렬한 레드 립스틱을 꽉 채워 바른 메이크업으로 뽀얗고 매끈한 피부결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배우 전지현/사진제공=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배우 전지현/사진제공=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이날 매장을 방문한 전지현은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나눈다는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스토리 백'을 다양하게 착용했다.

'스토리 숄더 백' '톨 스토리 백' 등 다양한 제품을 경험하고, 제품을 생생하게 느끼며 공간에 흠뻑 빠져들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전지현이 착용한 모든 제품은 알렉산더 맥퀸 공식 홈페이지와 부티크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전지현이 방문한 '갤러리아 백화점 EAST 매장'은 알렉산더 맥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라 버튼이 건축가 스밀한 라딕과의 협업으로 구상돼 알렉산더 맥퀸만의 독특한 세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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