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민우혁과 팬들에 감사 인사…볼륨 드레스 '눈길'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8.11 11:05  |  조회 1204
/사진=배우 옥주현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옥주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세 가지 드레스 룩을 뽐냈다.

11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에서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선 모습이다. 두 사람은 자신들의 무대를 봐준 팬들에게 진심을 담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옥주현은 볼륨감이 돋보이는 자주색 드레이핑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옥주현은 시스루뱅을 내린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옥주현은 이날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민우혁,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뮤지컬 슈퍼 콘서트'(MUSICAL SUPER CONCERT)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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