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길댁으로 돌아간 이효리, 고난도 요가동작 척척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08.11 14:03  |  조회 1443
가수 이효리/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가수 이효리/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가수 이효리가 린다G에서 소길댁으로 돌아간 힐링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효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흔들리는 세상에서 나만의 중심잡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효리가 블랙 브라톱과 넉넉한 핏의 핑크색 바지를 입고 고난도 요가 동작인 '전갈 자세'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어려운 동작 중에도 흐트러짐 없이 편안한 이효리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효리가 취한 전갈 자세는 2017년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자신이 선보였던 동작이기도 하다.

전갈 자세는 두 팔로만 중심을 잡고, 발을 머리 위까지 넘기는 고난도 자세로, 척추와 엉덩이 근육 강화와 혈액순환 등에 도움이 된다.

한편 이효리는 유재석, 비와 함께 MBC '놀면 뭐하니?'에서 프로젝트 그룹 싹쓰리의 '린다G'로 활동해왔다.

이효리는 올하반기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되는 일상 공개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진솔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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