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kg' 조민아, 레깅스+브라톱 입고 개미 허리 인증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8.13 15:23  |  조회 8857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꾸준한 운동 인증샷을 게재하고 있다.

조민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은 내 삶의 에너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민아는 브라톱과 레깅스 차림으로 운동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조민아는 몸무게가 39kg까지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마른 '개미 허리'가 눈길을 끈다.

조민아는 지난해 레이노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레이노병은 차가운 것에 자극 받을 때 손가락, 발가락 등 혈관이 수축해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키는 병이다. 이후 운동으로 건강한 모습을 되찾은 듯 보인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5월 결혼을 약속했던 연인과 결별했다고 알리기도 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