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180만원'짜리 아찔한 니트 원피스 "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발망' 니트 미니 원피스 착용한 배우 문가영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8.15 00:10  |  조회 6105
/사진=2020 소리바다 어워즈 제공, 발망 by 네타포르테
/사진=2020 소리바다 어워즈 제공, 발망 by 네타포르테
배우 문가영이 2020 소리바다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여했다.

지난 13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2020 소리바다 어워즈(2020 SORIBADA BEST K-MUSIC AWARDS)에서는 문가영이 시상자로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제공=2020 소리바다 어워즈
/사진제공=2020 소리바다 어워즈
이날 문가영은 가슴 라인에 버튼 모양 펀칭으로 아찔함을 자아내는 블랙 니트 원피스를 입었다. 문가영은 얇은 리본 스트랩 힐을 매치해 매끈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빨간색 립스틱을 입술에 채워 바른 문가영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볼드한 골드 이어링으로 화려한 느낌을 냈다.

/사진=발망 by 네타포르테
/사진=발망 by 네타포르테
문가영이 착용한 의상은 '발망' 제품이다. 가격은 1290유로로 약 180만원이다.

룩북 모델은 얇은 스트랩의 화이트 슈즈를 신어 청량한 느낌을 냈다. 여기에 모델은 레오파드 무늬의 체인백을 들어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트와이스, 아스트로, 우주소녀, 마마무, 레드벨벳, 여자친구, 오마이걸, ITZY, 투모로우바이투게더, AB6IX, MCND, TOO, 네이처, 김재환, 이달의 소녀, 원어스, 공원소녀, 다크비, 김수찬, 크래비티, 강다니엘, 하성운, 더보이즈, 둘째이모 김다비, 김우석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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