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전미라, 탄탄한 운동복 자태…운동 꿀팁도 공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08.14 14:53  |  조회 1466
전미라 전 테니스 선수/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전미라 전 테니스 선수/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선수인 전미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전미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니스 수업 중인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과 함께 훈련 팁을 공개했다.

전미라 전 테니스 선수/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전미라 전 테니스 선수/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전미라는 "선수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날은 해가 쨍하고 기온이 높은 날이 아닌 기온은 조금 낮아도 습도가 높은 날이에요. 오늘 같은 날은 볼을 칠때 진짜 수분 섭취 많이 해주셔야 해요"라고 테니스 훈련 팁을 전했다.

이어 그는 "곡물이나 견과류로 만들어진 에너지바, 액상 타입으로 된 잘 만들어진 보조 식품을 가지고 다니며 힘들기 전에 섭취해야 근손실도 줄이고 근피로도 덜할 수 있다"며 "테니스를 할 때는 절대 공복으로 하지 않는게 좋다. 칼로리 소모가 많은 운동이기 때문에 에너지가 소진되면 밸런스는 무너지고 폼도 바뀔 수 있다"고 전했다.

전미라 전 테니스 선수/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전미라 전 테니스 선수/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테니스 수업에 열중한 모습이다.

대각선 패턴이 더해진 블랙 운동복을 입은 전미라는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선캡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전미라는 긴 머리를 촘촘히 땋은 뒤 하나로 묶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전미라는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윤라익, 윤라임, 윤라오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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