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김사랑, 그래서 동안이었나…드레싱 없이 생야채만 먹는다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8.25 13:14  |  조회 1914
/사진=배우 김사랑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김사랑 인스타그램
배우 김사랑이 몸매 관리를 위한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날 아침은 가볍게. 드레싱이 지겨워서 그냥 먹어요. 요즘 채소에 빠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패턴 접시와 럭셔리 브랜드의 커트러리가 놓여있다. 특히 접시에는 적은 양의 양상추, 파프리카, 양파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드레싱은 하나도 없이 생 채소만 놓여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소식한다" "이래서 동안인가보다" "대단해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최근 김사랑은 '간식'이라는 글과 함께 양상추 사진만 게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앞서 2017년 출연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아침 식단으로 바게트 빵 한 조각, 올리브 오일, 프로슈토로 감싼 부리토 치즈 한 덩이만 먹어 소식가임을 인정한 바 있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올해 만 42세다. 김사랑은 최근 TV조선 드라마 '채널 오하라 복수소'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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