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375만원' 더블 재킷…"금수저 모델과 같은 옷"

[스타일 몇대몇] '생 로랑' 2020 리조트 컬렉션 착용한 배우 김희선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8.29 01:05  |  조회 77766
/사진=SBS 제공, 생 로랑
/사진=SBS 제공, 생 로랑
배우 김희선이 멋스러운 올블랙 룩을 뽐냈다.

지난 25일 김희선은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사진=SBS 제공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SBS 제공 /편집=마아라 기자
이날 김희선은 반짝이는 핀 스트라이프가 돋보이는 더블 재킷에 블랙 톱과 팬츠를 매치하고 스타일리시한 슈트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김희선은 PVC 배색의 펌프스를 신고 볼드한 반지, 팔찌를 레이어드해 트렌디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긴 생머리를 풀어내린 김희선은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생 로랑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생 로랑 /편집=마아라 기자
김희선이 착용한 더블 재킷은 '생 로랑' 2020 리조트 컬렉션 제품이다. 메탈릭한 은사로 스트라이프 패턴을 수놓은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375만원이다.

생 로랑의 컬렉션 캠페인에서는 톱모델 신디 크로포드의 딸이자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카이아 거버가 착용했다.

카이아 거버는 더블 재킷과 같은 패턴의 팬츠를 입고 블랙 스카프를 매치한 시폰 셔츠를 받쳐 입었다. 그는 허리 벨트와 선글라스, 발목이 드러나는 로퍼로 시크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