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양털 재킷 안 핑크 브라톱 '살짝'…"집콕 놀이중"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9.16 00:00  |  조회 1524
/사진제공=뉴발란스
/사진제공=뉴발란스
전 피겨스케이트 선수 김연아가 패션 화보서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4일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는 브랜드 뮤즈 김연아와 함께한 플리스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YUNA’S HOME, 연아의 집콕 생활'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집을 배경으로 유쾌한 집콕 라이프를 연출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생활반경이나 활동이 위축됐지만, 집 안 곳곳에서 다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의미가 담겼다.

화보 속 김연아는 일상에서 접하기 쉬운 청소기, 드라이기 등의 소품을 활용해 집 안에서 즐기는 모습이다.

그는 검은색 플리스 재킷의 지퍼를 열고 핑크색 브라톱을 살짝 드러냈다. 여기에 그는 네이비 미디 스커트와 버킷햇을 매치하고 편안하면서도 경쾌한 스포티룩을 완성했다.

뉴발란스와 김연아가 함께한 2020 F/W 플리스 화보는 뉴발란스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뉴발란스
/사진제공=뉴발란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