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센 화장에도 숨길 수 없는 '요정미'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9.23 00:00  |  조회 1363
/사진제공=투페이스드
/사진제공=투페이스드
메이크업 브랜드 투페이스드(Too Faced)가 대세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의 멤버 유아를 뮤즈로 한 '본라이크디스 파운데이션'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공개된 본라이크디스 캠페인 화보에서 유아는 다채로운 룩을 선보였다.

화보 속 유아는 스팽글 의상 또는 시스루 핑크 셔츠 등을 입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스팽글 의상에는 잔머리 없이 깔끔하게 빗어 묶은 하이 포니테일과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핑크 셔츠에는 긴 웨이브헤어를 풀어내리고 핑크 메이크업으로 페미닌 룩을 완성했다.

특히 유아는 강렬한 메이크업에도 요정 같은 특유의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9월부터 투페이스드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본라이크디스 파운데이션' 제품 구매 시 유아의매력을 가득 담아낸 포토카드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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