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초호화 아파트서 '찰칵'…드레스 입고 "각선미 뽐내"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9.24 07:44  |  조회 2100
/사진=이지아 인스타그램
/사진=이지아 인스타그램
배우 이지아가 여신 자태를 뽐냈다.

이지아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펜트하우스 헤라팰리스. 심수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초호화 럭셔리 아파트를 배경으로 핑크색 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그는 오프숄더와 슬릿으로 매끈한 어깨와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지아의 사진은 새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배경인 '해라팰리스'에서 촬영 중인 모습이다. 그림 같은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지아는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태어나서 한 번도 가난해 본 적 없는, 우아하고 고상하고 기품 있는 상류층 심수련 역을 맡았다. 약 2년여 만에 안방극장 복귀로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오는 10월2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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