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vs 모델, 280만원대 프린트 옷 "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이자벨 마랑' 프린트 셔츠와 스커트로 원피스 룩 연출한 가수 선미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09.27 00:30  |  조회 3568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이자벨 마랑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이자벨 마랑
가수 선미가 멋스러운 패턴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3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선미는 "스튜디오 겟잇뷰티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자신이 MC로 활약하게된 '스튜디오 겟잇뷰티'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유튜브 백만뷰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유튜브 백만뷰
사진 속 선미는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셔츠와 스커를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선미는 뾰족코 가죽 부츠를 신고 강렬한 룩을 연출했다.

한쪽 귀가 보이도록 머리카락을 넘긴 선미는 길게 늘어지는 이어링을 매치해 화사함을 더했다.

특히 선미는 과감한 핑크 퍼플 립 메이크업과 네일 컬러를 연출하고 '뷰티 아이콘'의 면모를 엿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이자벨 마랑 공식홈페이지
/사진=이자벨 마랑 공식홈페이지
이날 선미가 착용한 의상은 '이자벨 마랑' 제품이다. 원피스처럼 보이지만 다른 패턴의 셔츠와 스커트를 매치해 조화로운 룩으로 완성했다. 셔츠 95만2000원, 스커트 185만3000원으로 입은 옷 가격만 총 280만5000원이다.

룩북 모델은 허리에 넓은 가죽 벨트를 더해 강렬함을 더하고 허리를 잘록하게 보이도록 했다. 여기에 모델은 광택이 감도는 가죽 롱부츠를 신어 패턴의 화려함을 배가했다.

한편 선미가 메인 MC를 맡은 '스튜디오 겟잇뷰티'는 MZ세대 뷰티 타깃층을 겨냥한다. 오는 25일 밤 11시 온스타일과 올리브에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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