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vs 모델, 시스루 스커트+오프숄더…"어디 거?"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10.16 21:30  |  조회 1481
/사진제공=발렌티노
/사진제공=발렌티노
가수 티파니 영이 개성 있는 코트 패션을 선보였다.

16일 티파니 영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에서 진행된 발렌티노(VALENTINO)의 '브이 시그니처'(V-SIGNATURE)팝업스토어에 참석했다.

/사진제공=발렌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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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티파니 영은 오프숄더 라인이 돋보이는 울 코트에 시어한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한 올 블랙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그는 화이트 컬러의 슈퍼비백을 들고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발렌티노 2020 F/W 컬렉션 쇼
/사진=발렌티노 2020 F/W 컬렉션 쇼
티파니 영이 착용한 의상은 '발렌티노'의 2020 FW 컬렉션 제품이다. 런웨이에서 모델은 니트 원피스를 받쳐 입고 플리츠 스커트를 레이어드했다. 모델 역시 다른 디자인이지만 흰색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높은 플랫폼 힐의 첼시부츠를 매치한 티파니 영과 달리 모델은 레이스업 워커 부츠를 신어 완벽한 믹스매치 룩을 완성했다.

한편, 티파니 영이 방문한 발렌티노의 브이 시그니처 팝업스토어는 오는 10월2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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