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비와이, 12월 결혼…신부는 8년 만난 여자친구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10.22 13:25  |  조회 1432
래퍼 비와이/사진제공=CJ ENM
래퍼 비와이/사진제공=CJ ENM
래퍼 비와이가 8년 만난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뉴스1의 22일 단독 보도에 따르면 비와이는 오는 12월 8년간 교제해온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비와이는 2017년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미술 선생님인 여자친구와 5년째 열애 중이라며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었다.

이후로도 쭉 교제를 이어오던 두 사람은 오랜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당시 그는 여자친구와는 교회에서 처음 만났으며, 4개월 동안 짝사랑을 하다가 연애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래퍼 비와이와 그의 여자친구/사진=비와이 인스타그램
래퍼 비와이와 그의 여자친구/사진=비와이 인스타그램
열애 사실을 공개한 비와이는 달콤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비와이는 지난 2014년 싱글 '왈츠'(Waltz)를 통해 데뷔했다. 비와이는 2016년 엠넷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5'에서 우승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 새롭게 방송을 시작한 '쇼미더머니9'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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