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정, 몸에 걸친 '3685만원' 초호화 주얼리 패션 '깜짝'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11.05 01:01  |  조회 2284
배우 정수정 /사진=임성균 기자 /편집=마아라 기자
배우 정수정 /사진=임성균 기자 /편집=마아라 기자
배우 정수정(가수 활동명 크리스탈)이 초호화 주얼리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3일 정수정은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애비규환'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사진=임성균 기자
/사진=임성균 기자
정수정은 몸에 밀착하는 블랙 터틀넥 니트 차림에 빨간색 체크무늬의 미니 스커트를 착용했다. 여기에 그는 검정 통가죽 롱부츠를 신고 멋스러운 가을 룩을 선보였다.

긴 생머리를 풀어내린 정수정은 말린 장미빛 립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손톱에는 검정 네일 컬러를 발라 시크한 매력을 살렸다.

특히 정수정은 화려한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임성균 기자, 티파니앤코
/사진=임성균 기자, 티파니앤코
이날 정수정이 착용한 주얼리는 '티파니앤코' 제품이다. 18K화이트 골드 또는 플래티늄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움직힐 때마다 화려하게 반짝였다.

그가 착용한 주얼리의 가격은 뱅글 1410만원, 귀걸이는 1460만원, 반지는 815만원이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걸친 주얼리의 가격만 총 3685만원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애비규환'은 오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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