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vs 효민, '248만원대' 재킷 룩…"같은 옷 다른 느낌"

[스타 vs 스타] '오프화이트' 2020 FW 컬렉션 재킷 착용한 가수 효민과 배우 김혜수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11.08 00:30  |  조회 2461
배우 김혜수, 가수 효민 /사진=머니투데이 DB,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수, 가수 효민 /사진=머니투데이 DB,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수와 가수 효민이 같은 옷을 각자의 매력으로 소화했다.

지난 4일 김혜수는 영화 '내가 죽던 날'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한쪽 허리 라인에 러플이 장식된 아이보리 언밸런스 재킷을 입고 등장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머니투데이 DB /편집=마아라 기자
김혜수는 검정색 이너웨어를 매치하고 목걸이는 생략해 깔끔한 브이넥을 연출했다. 여기에 그는 살이 비치는 블랙 스타킹과 더블 스트랩 슈즈를 신고 우아한 하의실종 룩을 선보였다.

짧은 단발 머리의 김혜수는 왼쪽 오른쪽 디자인이 다른 드롭 이어링을 착용하고 볼드하고 화려한 보석 반지로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효민 인스타그램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효민 인스타그램 /편집=마아라 기자
지난달 24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김혜수와 디자인이 같지만 색이 블랙인 재킷을 입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효민은 블랙 이너웨어를 입고 목에 볼드한 체인 목걸이를 착용했다. 그는 재킷과 같은 브랜드의 가방과 카우보이 부츠를 매치해 시크한 올블랙 룩을 완성했다.

/사진=오프화이트
/사진=오프화이트
두 사람이 착용한 의상은 '오프화이트' 제품이다. 가격은 248만7000원.

런웨이 모델은 같은 색상의 와이드핏 슬랙스를 매치해 셋업 룩을 선보였다. 컬러 프레임 선글라스와 볼드한 이어링으로 키치함을 더한 모델은 운동화를 신어 시크함을 배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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