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6400달러' 명품옷 착용…"모델과 어떻게 달라?"

[스타일 몇대몇] '구찌' 2020 에필로그 컬렉션 착용한 가수 아이유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11.11 23:20  |  조회 1704
/사진제공=구찌
/사진제공=구찌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멋스러운 패턴 룩을 선보였다.

지난 5일 구찌는 서울 모스가든에서 구찌 에필로그 컬렉션 프리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아이유는 머리부터 발 끝까지 '구찌' 제품으로 스타일링했다.

/사진제공=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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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패턴 미디 원피스에 장식된 스카프를 제거하고 목걸이를 착용했다. 여기에 그는 루즈한 핏의 트위드 카디건을 걸쳐 빈티지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보헤미안 헤어스타일로 레트로 무드를 더한 아이유는 파이톤 가죽 토트백과 체인 장식의 미디 부츠를 신고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원피스 룩을 완성했다.

/사진=구찌 공식 홈페이지
/사진=구찌 공식 홈페이지
아이유가 착용한 의상은 구찌 룩북에서도 볼 수 있다. 원피스와 카디건 모두 3200달러로 총 한화 700만원대 제품이다.

룩북 모델은 원피스의 스카프를 목에 두르고 커다란 프레임 안경을 써 브랜드 특유의 '너드'(Nerd) 무드를 풍겼다.

커다란 장식의 목걸이를 한 모델은 화려한 파이톤 무늬의 롱부츠를 신고 컬러풀한 배색 가방을 들어 복고풍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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