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손나은·손연재…똑같은 '77만원' 스웨터 착용 "어디 거?"

[스타 vs 스타] '알렉산더 왕' 크롭 스웨터 착용한 배우 한지민, 가수 손나은, 전 체조선수 손연재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11.20 00:00  |  조회 1532
배우 한지민, 에이핑크 손나은, 전 체조선수 손연재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제공,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민, 에이핑크 손나은, 전 체조선수 손연재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제공, 인스타그램
한지민, 손나은, 손연재가 같은 옷을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7일 한지민은 영화 '조제' 제작보고회에서 네크라인에 시스루 포인트가 있는 블랙 스웨터를 입고 등장했다.

/사진=워너브라더스코리아 제공
/사진=워너브라더스코리아 제공
뱅헤어를 연출한 한지민은 짧은 스웨터에 발목까지 오는 긴 블랙 스커트를 입고 마치 원피스처럼 연출했다.

여기에 그는 높은 플랫폼 힐 장식의 메리제인 슈즈를 신고 차분한 올블랙 룩을 완성했다.

/사진=손나은, 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손나은, 손연재 인스타그램
한지민이 착용한 스웨터는 앞서 그룹 에이핑크의 손나은과 손연재 전 체조선수가 착용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손나은은 청바지와 빨간색 크로스백을, 손연재는 블랙 쇼츠와 니하이 부츠를 매치해 색다른 스타일링으로 선보였다.

손나은은 짧은 스웨터에 하이웨이스트 청바지를 매치해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연출했다. 손연재는 허전한 네크라인에 목걸이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알렉산더왕 홈페이지
/사진=알렉산더왕 홈페이지
세 사람이 착용한 스웨터는 '알렉산더 왕' 제품이다. 이커머스 플랫폼 파페치에서 76만5000원에 판매됐다.

알렉산더 왕 모델은 바이커 쇼츠와 데님 쇼츠를 레이어드했다. 여기에 모델은 체인버클 벨트와 가죽 롱부츠를 매치하고 독특한 믹스매치 룩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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