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화사, 브라톱+부츠컷 레깅스…당당한 포즈 '눈길'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11.20 00:01  |  조회 1285
그룹 마마무 화사/사진제공=안다르
그룹 마마무 화사/사진제공=안다르
그룹 마마무 화사가 멋스러운 레깅스 패션을 선보였다.

애슬래저 브랜드 '안다르'는 겨울철 보온성과 스타일링을 동시에 채워주는 에어웜 샤론 스트레이트 팬츠를 출시하며 마마무 화사의 화보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화사는 간결한 디자인의 블랙 브라톱에 은근하게 퍼지는 부츠컷 레깅스를 신고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긴 머리를 아래로 내려 묶은 화사는 올블랙 상하의에 화사의 이니셜 'H'가 새겨진 블랙 네크리스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슈즈는 발목 위로 올라오는 올 화이트 스니커즈를 신었다.

화사가 입은 안다르의 '에어웜 샤론 스트레이트 팬츠'는 기모 안감의 보온 효과와 벤틸레이션 구조로 통기성이 뛰어나 따뜻하면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숏 버전과 롱 버전 2가지로 출시됐으며, 지난해 버전보다 팬츠의 앞과 뒤 밑위가 각각 2㎝ 길어져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안다르는 '파우더리 소프트 슬리브'와 '피마코튼 슬리브 라인'도 출시했다.

'파우더리 소프트 슬리브'는 에어터치 페이스 슬리브 라인의 F/W 버전으로, 더욱 미세한 마이크로 원사를 사용해 극강의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하며 몸에 닿는 기모 표면의 미세한 털 입자가 공기층을 두껍게 해 체온을 유지해준다.

숏과 롱의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몸을 편안하게 감싸는 슬림 핏의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피마코튼 스판 슬리브 라인'은 몸의 실루엣을 더 아름답게 보여주며 피부에 닿는 부드러운 착용감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코튼계 실크'로 불리는 피마코튼은 부드러운 촉감, 우수한 내구성, 보풀이 적은 게 가장 큰 특징이며 1년 이상 입어도 처음과 같은 광택감을 유지한다.

한편 에어웜 샤론 스트레이트 팬츠 롱&숏 버전, 파우더리 소프트 슬리브 라인과 피마코튼 스판 슬리브 라인은 안다르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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