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 '400만원대' 리본 투피스 패션…"같은 옷 다른 느낌"

[스타일 몇대몇] '로샤스' 2020 프리폴 컬렉션-'로저비비에' 구두 착용한 배우 최수영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12.06 00:00  |  조회 46976
/사진=스콘 제공, 로샤스
/사진=스콘 제공, 로샤스
배우 최수영이 화사한 투피스 룩을 선보였다.

지난 1일 최수영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영화 '새해전야'(감독 홍지영)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사진제공=스콘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제공=스콘 /편집=마아라 기자
이날 최수영은 커다란 푸시 보우 장식이 돋보이는 파스텔블루 블라우스와 롱 플리츠 스커트를 입고 마치 원피스를 입은 듯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는 블라우스의 밑단을 말아 고정해 허리가 살짝 드러나게 연출했다.

여기에 최수영은 앞코 배색의 블랙 앤 화이트 펌프스를 매치해 깔끔한 룩을 완성했다.

앞머리를 내린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한 최수영은 말린 장미빛 립 컬러를 바르고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로샤스, 로저비비에
/사진=로샤스, 로저비비에
최수영이 착용한 의상은 '로샤스'(Rochas) 2020 프리폴 컬렉션 제품이다. 가격은 블라우스 1215달러, 스커트 1660달러로 총 320만원대다.

구두는 '로저비비에' 제품이다. 가격은 103만원대.

로샤스 모델은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리고 펌프스가 아닌 가죽 롱부츠를 신어 로맨틱한 믹스매치 룩을 연출했다.

한편 '새해전야'는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을 그린 로맨스 영화다. 12월 중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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