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1000만원' 명품 패션 자랑…"럭셔리해"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0.12.08 00:00  |  조회 2716
/사진=배우 겸 가수 수지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겸 가수 수지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글로벌 브랜드에서 받은 선물을 인증했다.

지난 6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s dio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검정 롱스커트 차림에 브랜드 로고가 가득 프린트된 다운 점퍼와 비니를 쓴 모습이다. 마스크를 하고 외출을 한 수지는 가죽 장갑을 끼고 포근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디올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디올
수지가 착용한 의상은 '디올'의 리버서블 다운 재킷과 D-White 라인의 장갑, 모자다. 재킷 가격만 730만원으로 장갑과 모자까지 가격을 모두 합하면 955만원이다.

수지는 디올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공식석상에서도 디올 원피스나 드레스를 착용해 주목받은 바 있다.

한편 수지는 최근 tvN 드라마 '스타트업'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스타트업'은 지난 6일 최종회를 방영했다. 후속작으로는 신혜선 김정현 주연의 '철인왕후'가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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