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아찔한 전신 '컷 아웃' 드레스…과감한 패션 '깜짝'

[스타일 몇대몇] 한혜진, 걸친 것만 651만원 훌쩍 넘는 럭셔리 패션…어디 거?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0.12.13 01:00  |  조회 313068
모델 한혜진/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모델 한혜진/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모델 한혜진이 드레스 전체에 아찔한 커팅이 더해진 밀착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한혜진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드레스 곳곳을 날카롭게 도려낸 듯 날렵한 커트 아웃 디테일이 더해진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모델 한혜진/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모델 한혜진/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한혜진은 몸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디자인과 어깨의 단추 장식, 과감한 컷 아웃 디자인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선택해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한혜진은 아찔한 드레스에 뾰족한 블랙 하이힐을 신고, 스터드 장식과 퀼팅이 멋스러운 블랙 체인백을 멋스럽게 크로스로 멘 채 톱모델 다운 자태를 뽐냈다.

모델 한혜진/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모델 한혜진/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한혜진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같은 드레스를 다르게 연출한 룩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혜진은 커트 아웃 드레스에 베이지색 테디베어 코트를 걸쳐 포근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모델 한혜진/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루이자비아로마
모델 한혜진/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루이자비아로마

사진 속 한혜진이 선택한 드레스와 가방은 패션 브랜드 '발망'(Balmain) '발렌티노 가라바니'(VALENTINO GARAVANI) 제품이다.

한혜진이 입은 드레스는 몸에 밀착되는 디자인과 탄탄히 잡힌 어깨선, 파격적인 커트 아웃에 속이 비치는 시스루 소재가 덧대인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261만원.

한혜진이 매치한 블랙 체인백은 '발렌티노 가라바니'가 락스터드 백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2021 리조트 컬렉션을 통해 출시한 '로만 스터드 백'이다.

시크한 락 스터드 장식과 퀼팅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가격은 390만원이다.

한혜진이 드레스에 골드 링 귀걸이와 뾰족한 하이힐, 강렬한 블랙 스터드 체인백을 매치한 반면 모델은 발목까지 오는 레이스업 부츠만 착용해 드레스로만 포인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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