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흰 피부 강조한 '700만원대' 드레스…"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빅터 앤 롤프' 2019 드레스 착용한 배우 김유정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1.03 01:00  |  조회 86343
/사진=SBS 제공, 빅터 앤 롤프
/사진=SBS 제공, 빅터 앤 롤프
배우 김유정이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김유정은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0 SBS 연기대상'에서 MC를 맡았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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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유정은 눈꽃을 연상케 하는 크리스탈 장식이 돋보이는 민소매 실크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여기에 그는 커다란 반지 하나만 포인트로 매치해 깔끔한 느낌을 냈다.

옆머리를 내린 반묶음 헤어를 연출한 김유정은 흑발에 장미빛 립 메이크업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사진=빅터 앤 롤프
/사진=빅터 앤 롤프
김유정이 착용한 드레스는 '빅터 앤 롤프'의 2019 가을 드레스 컬렉션 제품이다. 깨끗한 느낌의 미카도 실크 소재와 뒷부분의 커다란 리본이 특징이다. 가격은 7000달러대(한화 약 700만원대)다.

룩북 모델은 헤어 볼륨을 살린 드라마틱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모델은 흰색 새틴 펌프스를 매치해 웨딩 룩으로 완성했다.

한편 김유정은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2세다. 그는 2003년 5세 나이에 광고로 데뷔해 올해 18년차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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