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550만원' 옆트임 드레스 "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디올' 실크 미디 드레스 착용한 그룹 레드벨벳 조이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1.10 00:01  |  조회 13047
/사진=레드벨벳 조이 인스타그램, 디올 공식 홈페이지
/사진=레드벨벳 조이 인스타그램, 디올 공식 홈페이지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옆태가 드러나는 매혹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조이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레드벨벳 조이 인스타그램
/사진=레드벨벳 조이 인스타그램
사진 속 조이는 양쪽 허리 부분이 트여 있는 레이스업 드레스를 착용했다. 조이는 자연스러운 컬이 돋보이는 긴 머리카락을 풀어내리고 촉촉한 레드 립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조이는 드레스 안에 이너웨어를 받쳐 입었다. 그는 화려한 진주 뱅글과 커다란 이어링을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디올 공식 홈페이지
/사진=디올 공식 홈페이지
조이가 착용한 드레스는 울 산퉁 실크 소재를 사용한 '디올'의 미디 드레스다. 가격은 550만원.

룩북 모델은 앞부분의 피크 라펠과 깊게 파인 V네크라인을 강조했다. 조이는 앞부분을 여며 단정하게 연출했다.

여기에 모델은 브랜드 로고가 돋보이는 볼드한 골드 주얼리를 레이어드하고 망사 양말과 첼시부츠를 믹스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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