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미초바, 큼직한 다이아 반지 자랑…"달달하네"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1.13 08:15  |  조회 599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사진=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사진=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래퍼 빈지노의 연인이자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큼직한 다이아몬드가 박힌 프러포즈 링을 자랑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지와 하트,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 3가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사진=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사진=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미초바는 연인인 빈지노와 함께 얼굴을 맞댄 채 나란히 서서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미초바는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큼직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자랑하며 싱긋 웃고 있는 모습이다.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사진=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사진=스테파니 미초바 인스타그램

풍성한 퍼 재킷에 아노락을 매치한 미초바는 눈 덮인 나무를 배경으로 프러포즈 반지를 다양한 포즈로 자랑했다.

빨간 매니큐어를 바른 미초바의 손에 끼워진 큼직한 다이아몬드 반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최근 빈지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초바에게 프러포즈한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빈지노 미초바 커플은 6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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