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록기 아내' 김아린, '커머스 에디터' 변신…린브랜딩과 전속계약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1.14 14:51  |  조회 746
/사진=린브랜딩
/사진=린브랜딩
개그맨 홍록기의 아내인 인플루언서 김아린이 린브랜딩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12일 린브랜딩은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아린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린브랜딩 측은 "끼 많고 매력적인 김아린이 지금보다 더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아린은 과거 모델로 활동하며 한일합작 궁중패션쇼, 헝가리 김인자 전통한복쇼 등의 패션쇼에 선 바 있다. 통신사, 세탁기 등의 광고 모델로도 활약했다.

최근에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 SKY 채널 '신션한 남편' tvN '신박한 정리' 등에 출연해 매력을 발산한 바 있다.

김아린은 2012년 11살 연상 홍록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홍루안을 두고 있다. 현재 김아린은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과 아이와 함께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수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린브랜딩은 김빈우, 서현진 등 방송인 및 배우를 비롯한 여러 톱 인플루언서가 소속된 토탈 매니지먼트사다. 가수 성시경, 박효신 등을 매니지먼트했던 김병선 대표가 운영을 맡고 있으며, TV조선 '미스트롯2' 입상자 매니지먼트 계약으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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