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 11살 연하 남편 선물…'289만원' 명품 반지 자랑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1.28 11:45  |  조회 1648
이사강 론 부부/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이사강 론 부부/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이 11살 연하 남편에게 받은 명품 반지를 자랑했다.

이사강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준 남자친구, 너무 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사강 론 부부/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이사강 론 부부/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사강 남편인 그룹 빅플로 출신 론과 이사강이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찍은 사진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두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이사강은 "서프라이즈 이벤트, 선물도 고마워. 사실 내 인생 최고의 선물이자 사건은 남자친구와 결혼한 거지. 사랑해 남자친구"라는 글로 남편 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그에게 선물 받은 명품 반지를 공개했다.

/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쇼메(CHAUMET)
/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쇼메(CHAUMET)
이사강은 '#결혼기념일 #벌써2주년 #여기반지하나추가요 #열손가락다채울란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남편 론이 선물한 반지를 자랑했다.

이사강이 남편 론에게 선물 받은 반지는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쇼메'(CHAUMET)의 리앙 세뒥시옹 링으로, 가격은 289만원이다.

한편 이사강과 론은 11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이사강과 론은 2017년 4월 교제를 시작한 후 2년 만인 2019년 1월 결혼해 올해 결혼 2주년을 맞았다. 이사강과 결혼 후 입대한 론은 지난해 10월 만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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