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매혹적인 캐미솔 드레스…"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제니, '샤넬' 2021 S/S 컬렉션 드레스 착용…모델 룩 보니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1.29 00:58  |  조회 15987
그룹 블랙핑크 제니, 샤넬 2021 S/S 컬렉션/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샤넬
그룹 블랙핑크 제니, 샤넬 2021 S/S 컬렉션/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샤넬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매혹적인 반짝이 캐미솔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제니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SHOW의 'Pretty Savage' 무대는 'The Late Late Show'에서 방송됩니다. 놓치지 마세요"라는 글을 영문으로 적으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같은 그룹 멤버 지수와 함께 찍은 사진도 있었다.

그룹 블랙핑크 지수와 포즈를 취한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지수와 포즈를 취한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제니는 움직일 때마다 흔들리는 반짝이 프린지 디테일의 블랙 캐미솔 미니드레스를 입은 채 앉아 포즈를 취했다.

제니는 곧은 쇄골과 어깨선이 드러나는 시원한 네크라인과 짧은 길이, 전면의 버튼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택해 화려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룹 블랙핑크 지수와 포즈를 취한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지수와 포즈를 취한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제니는 긴 생머리를 6:4 가르마로 깔끔하게 나눈 뒤 자연스럽게 귀 뒤로 넘겨 연출해 청초한 매력을 살렸다.

/사진=샤넬 2021 S/S 컬렉션
/사진=샤넬 2021 S/S 컬렉션
사진 속 제니가 입은 의상은 패션 브랜드 '샤넬'(Chanel)의 2021 S/S 컬렉션 제품이다.

런웨이에 오른 모델은 제니가 입은 반짝이 캐미솔 드레스에 블랙 라운드 트위드 재킷을 걸쳐 우아한 블랙 룩을 연출했다.

제니가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 깔끔한 생머리를 연출한 반면 모델은 샤넬 로고가 더해진 머리띠와 체인 초커, 롱 네크리스, 진주 장식의 미니 버킷백을 들어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31일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YG PALM STAGE - 2021 BLACKPINK: THE SHOW'를 개최한다.

제니는 지난 13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으며, 채널 개설 2주 만에 구독자 수 49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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