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 '680만원대' 스타일링…"모델보다 과감하게"

[스타일 몇대몇] '끌로에' 2020 프리폴 컬렉션 착용한 배우 최수영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2.05 00:00  |  조회 15569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끌로에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끌로에
배우 최수영이 세련된 셋업 룩을 선보였다.

지난 1일 최수영은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새해전야'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사진제공=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사진제공=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최수영은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푸시보우 블라우스에 블랙 투버튼 재킷과 플리츠 배색 스커트를 착용했다.

여기에 수영은 아이보리 색상의 리본 장식 부티를 신어 멋스러운 컬러 매치를 완성했다.

이날 최수영이 착용한 의상은 '끌로에'의 2020 프리폴 컬렉션 제품이다. 재킷, 스커트 가격은 각 250만원, 220만원대다. 블라우스 역시 같은 브랜드 제품으로 약 97만원이다.

부티는 '페라가모' 제품이다. 가격은 113만원대로 이날 수영이 착용한 의상은 총 680만원대다.

/사진=끌로에
/사진=끌로에
끌로에 룩북 모델은 블라우스 대신 오렌지색 레터링 티셔츠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신발은 투박한 워커 부츠를 신어 믹스매치를 연출했다.

한편 '새해전야'는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을 그린 영화다. 오는 1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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