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관능적인 코르셋 드레스…"머라이어 캐리도 입었네"

[스타일 몇대몇] '더 블론즈' 2017 F/W 의상 착용한 그룹 블랙핑크의 리사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2.07 01:00  |  조회 10834
/사진=블랙핑크 리사 인스타그램, 더 블론즈 인스타그램
/사진=블랙핑크 리사 인스타그램, 더 블론즈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섹시미를 뽐냈다.

지난 4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달 31일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더 쇼'에서 리사가 'Say So'를 불렀을 때의 모습이다.

/사진=블랙핑크 리사 인스타그램
/사진=블랙핑크 리사 인스타그램
사진 속 리사는 굵은 곱슬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화장을 연출한 모습이다. 리사는 볼륨감이 드러나는 골드 드레스를 입고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리사는 여러겹의 진주 초커와 펜던트 목걸이를 레이어드하고 벨벳 롱글로브를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리사는 드레스와 같은 색상의 글리터 부츠를 매치해 아찔한 드레스를 세련되게 소화했다.

/사진=페이퍼 매거진, 더블론즈 인스타그램
/사진=페이퍼 매거진, 더블론즈 인스타그램
앞서 해당 드레스는 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2017년 페이퍼 매거진 화보에서 착용한 바 있다. 당시 머라이어 캐리는 블랙 초커와 실버 주얼리를 레이어드해 화려함을 극대화 했다.

두 사람이 착용한 드레스는 '더 블론즈'(The Blonds)의 2017 F/W 컬렉션 제품이다.

런웨이에서 모델은 레이스 스타킹과 워커 부츠, 풍성한 퍼 장식의 벨벳 아우터를 매치해 펑키하게 연출했다.

한편 리사는 제니, 로제에 이어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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